top of page

연제구, ‘연제 온(ON)마음 살핌 서비스’ 업무협약 체결

  • 6월 15일
  • 1분 분량

연제구는 지난 25일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의 안전망 강화를 위한 ‘연제 온(ON)마음 살핌 서비스’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

이번 협약에는 한국전력공사와 재단법인 행복커넥트 등 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, 각 기관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의지를 다졌다.



‘연제 온(ON)마음 살핌 서비스’는 최근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홀로 어르신,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긴급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대응할 수 있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.



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시범 추진되며, 고독사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 및 노인 1인 가구 등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. 특히 대상 가구의 전기·통신·휴대전화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.



구 관계자는 “첨단 인프라를 활용한 이번 서비스가 홀로 어르신과 중증 질환자 등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촘촘히 살피는 핵심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ⓒ국제신문(www.kookje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
출처 : 연제구, ‘연제 온(ON)마음 살핌 서비스’ 업무협약 체결 : 국제신문

상호: 재단법인 행복커넥트

대표: 엄종환

사업자 등록번호 안내: 314-82-16576

주소: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51, 5층 (대동, 대전지식산업센터)

개인정보관리책임자: 임창영

  • 카카오톡 플친

고객센터: 080-852-0011 (09:00~18:00 운영, 수신자 부담)

*12:00~13:00 제외, 주말 및 공휴일 휴무)

 

문의사항: aicare@happyconnect.co.kr

 

카카오비즈채널 

 

-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! 1:1 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

© 2023 by HappyConnect All rights reserved

bottom of page